열차 내 폭행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오 용인사무소의 김윤우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사건이며,
용인 법무법인 테오로 의뢰주신 피의자가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된 사건입니다.
이 사례는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사건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변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줍니다.

사건 설명
사건은 2024년 10월 11일 SRT 열차(제605 열차)에서 발생했습니다.
피의자는 열차 8호차 4A석에, 고소인은 같은 열차 3A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피의자는 좌석 옆 창문 블라인드를 내려 햇빛을 가리려고 했고, 이후 블라인드를 중간 정도 위치에서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습니다.
고소인은 이 과정에서 블라인드가 불편하게 내려와 자신의 머리를 건드렸고, 이에 고의성이 있는 폭행이라고 주장하며 고소를 제기했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이 단순히 블라인드를 내리려 했을 뿐이며, 고소인의 머리를 고의로 가격할 의도가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적용 법조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사건 대응
저 김윤우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대응으로 피의자의 억울함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피의자의 의도 입증
변호사는 피의자가 단순히 햇빛을 가리기 위해 블라인드를 조작했을 뿐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피의자의 행동이 의도적인 폭행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는 진술과 증거 자료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CCTV 자료 검토
변호사는 열차 내 CCTV를 분석하여 피의자가 고소인의 머리를 고의로 가격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피의자의 행위가 단순한 우연임을 강조했습니다.
법적 근거 제시
변호사는 폭행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폭행 의도와 피해 사실이 명확히 입증되어야 함을 주장하며, 피의자의 행동은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법적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증거 부족 주장
변호사는 고소인이 주장하는 폭행의 결과가 발생했다는 것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피의자의 무고함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변호사의 조력과 충분한 증거 검토를 바탕으로, 피의자에게 폭행의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고소인의 주장만으로는 폭행 혐의를 입증할 수 없으며,
피의자의 행위가 단순히 블라인드 조작 과정에서 발생한 우연한 상황이라는 점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어
이번 사건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고의성이 없더라도 오해로 인해 폭행 혐의를 받을 수 있기에, 이러한 경우 전문 변호사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억울한 상황에 처한 의뢰인의 입장에서 사건을 철저히 검토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만약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다량의 노하우를 축적한 변호사인 법무법인 테오의 김윤우 변호사를 찾아주세요!








